이 수업에서 가져갈 것
- 업무 목록보다 시간·빈도·오류·대기시간을 함께 봅니다.
- 자동화 전에 제거·단순화·표준화가 가능한지 먼저 확인합니다.
- AI가 맡기 좋은 일과 사람이 판단해야 하는 일을 분리합니다.
1. 반복 업무를 5~10개만 적기
하루와 한 주를 떠올려 반복되는 업무를 적습니다. 너무 세분화하지 말고 “문의 분류”, “회의 정리”, “콘텐츠 초안”처럼 결과 단위로 묶습니다.
2. 네 가지 점수로 병목 찾기
각 업무에 시간, 빈도, 오류, 대기시간을 1~5점으로 표시합니다. 점수가 높고 규칙이 비교적 명확한 일이 첫 개선 후보입니다.
3. 제거 → 단순화 → 표준화 → 자동화
바로 AI를 붙이지 말고 없어도 되는 단계인지, 입력 양식을 통일할 수 있는지, 체크리스트로 바꿀 수 있는지 먼저 봅니다. 자동화는 마지막 단계입니다.
4. AI에 맡길 입력·출력 경계 만들기
AI가 받을 자료, 반드시 지켜야 할 형식, 금지할 행동, 사람이 검수할 부분을 정합니다. 이 경계가 없으면 자동화가 늘어날수록 품질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5. 절약 시간보다 실패 비용도 측정하기
월 3시간을 아껴도 잘못된 메일 한 번이 큰 비용을 만들 수 있습니다. 시간 절약과 오류 비용을 같이 비교해 자동화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실습을 끝낸 뒤
오늘 적용할 한 가지 행동을 정하고, 필요한 도구는 Finder에서 좁혀보세요. 반복해서 쓸 프롬프트는 비밀코드에서 이어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