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대본은 10개 작업으로 나눠 생각하면 쉽습니다
첨부된 콘텐츠 대본 자료는 숏폼, 롱폼, 훅, 스토리, UGC, 판매, 세일즈, 론칭, 교육, 전환이라는 10개 영역으로 나뉩니다. AItira에서는 개별 문구 100개를 복제하지 않고 이 분류를 재사용 가능한 설계 패턴으로 다시 구성했습니다.
02. 10개 설계 패턴
| 영역 | 핵심 패턴 |
|---|---|
| 숏폼 | 한 메시지·짧은 시간·장면/자막 동기화 |
| 롱폼 | 약속→챕터→지루해질 지점→회수 |
| 훅 | 구체 상황·손실·반전·질문 |
| 스토리 | 인물·목표·마찰·변화 |
| UGC | 사용 상황·솔직한 디테일·제한점 |
| 판매 | 문제·원리·증거·반박·CTA |
| 세일즈 | 상대 상황 질문→제안→다음 단계 |
| 론칭 | 한 번에 다 공개하지 않고 정보 순서 설계 |
| 교육 | 개념→예시→연습→확인 |
| 전환 | 왜 지금 저장/댓글/다음 영상인지 구체화 |
03. 범용 대본 생성 프롬프트
콘텐츠 대본을 만들기 전에 먼저 설계해줘.
플랫폼: [릴스/유튜브/뉴스레터/세일즈 영상]
목표: [저장/시청 지속/문의/판매/학습]
타깃: [구체적 상황]
주제: [ ]
확인된 사실/자료: [ ]
내 말투 샘플: [ ]
금지: [과장/보장/특정 표현]
1. 이 콘텐츠의 한 문장 약속
2. 가장 적합한 구조 2개와 이유
3. 훅 후보 5개
4. 선택한 구조의 대본
5. 화면/자막/자료가 필요한 부분
6. 사실 근거가 필요한 주장 표시
7. 이탈 가능 구간과 수정안
8. CTA가 영상 내용과 연결되는 이유
자료에 없는 수치·사례·후기는 만들지 마.
04. 훅은 세게가 아니라 “뒤 내용을 보게 하는 약속”
좋은 훅
- 구체적 상황
- 뒤에 답이 있음
- 사실과 일치
- 타깃이 분명
나쁜 훅
- 근거 없는 충격 숫자
- “99%가 모르는” 남발
- 내용과 무관한 공포
- 결과 보장
05. UGC와 후기는 ‘광고 같지 않게’가 아니라 ‘사실처럼’
실사용자 목소리를 흉내내는 것보다 실제 사용 조건, 좋았던 점, 아쉬운 점, 누구에게 안 맞는지를 구체적으로 쓰세요. 허구 후기를 실제 고객 경험처럼 만들지 않습니다.
06. 판매 콘텐츠는 증거를 먼저 설계
| 요소 | 확인 |
|---|---|
| 주장 | 무엇이 좋아지는가 |
| 증거 | 시연/수치/실제 후기/공식 자료 |
| 반박 | 왜 믿기 어려운가 |
| 제한 | 누구에게 안 맞는가 |
| CTA | 다음 행동 |
07. 잘된 대본은 ‘문장’이 아니라 ‘규칙’을 저장
재사용 방법
성과가 좋았던 대본에서 훅 유형, 정보 밀도, 전환 시점, 문장 길이, 장면 구조를 추출해 템플릿으로 저장하세요. 한 사람의 문장을 그대로 따라 쓰는 것보다 훨씬 안전하고 오래 갑니다.
다음 단계
AItira는 제공 자료의 주제와 일반적인 학습 포인트를 참고하되 고유 문장·표·프롬프트·디자인을 복제하지 않고, 공식 정보와 일반 원칙을 기준으로 새로 구성합니다. 기능·요금·화면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